분석이 전부다! 애드센스 수익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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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전부다! 애드센스 수익 노하우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분석"이 필수입니다. 티스토리 방문통계든,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 서치 콘솔, 네이버 애널리틱스, 클래리티 등 다양한 분석 툴이 있지만,

제게, 단 1가지 분석 툴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단연코 구글 애드센스 보고서입니다.

저는 4년 전, 애드센스 하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많이 없던 시절에, 관련 커뮤니티, 관련 카페, 소정의 유/무료 전자책을 들여다보며 이 방법대로 독학으로 3개월 만에, 100만원 이상을 매월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80개 정도였고, 일방문자는 500~600명으로 하루 천 명이 채 안 되는 수치였습니다.

참고로, 저의 데이터는 별도로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수익 인증이나, 실제 데이터 자료를 보여드리면, 신빙성이 당연히 올라가는 걸 알지만, 저는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혼자 조용히 수익 내는 걸 선호하기도 하고, 오로지 "글"만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싶어서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신뢰를 느끼지 못하는 분들은 정중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신뢰하는 분들에게만 이 노하우를 공개하고 싶음..)

글을 끝까지 읽으신 분들은, 제 데이터들을 굳이 보여드리지 않았음에도 이 방법이 왜, 누구나 무조건 최소 월 100만원을 벌 수밖에 없는 방법인지를 알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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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드센스 보고서가 좋은가?

굉장히 직관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널리틱스도 좋은 분석 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블로그 주소 등록만 해놓으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수집되고, 글의 퀄리티, 체류 시간 등 다양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죠.

근데, 저는 애널리틱스를 알기 전 애드센스 보고서를 먼저 접해서 그런지, 좀 더 직관적인 게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애널리틱스를 잘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 1개의 분석 툴을 선택하라면, 애드센스 보고서라고 한 것이구요.

근데 애드센스 보고서는 일단 단점이라면, 단점이 있습니다. 내가 쓴 모든 글을 수동으로 등록해줘야 하는 건데요. 그리고 500개까지밖에 등록이 안 됩니다. (500개를 수익 효율 좋은 것들로, 꽉꽉 채우는 재미가 있음)

그럼에도, 이 분석 방법은 진짜 너무나도 직관적이기에, 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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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 방법

우선 애드센스 사이트, 왼쪽 메뉴 중, 보고서 탭을 클릭해줍니다.

애드센스 보고서 스크린샷

이런 식으로 자신이 쓴 포스팅 주소를 모두 등록해주세요. (저기다가 한꺼번에 여러 개의 포스팅 주소를 등록할 수도 있음)

그럼 하루 뒤부터 데이터가 쌓이는데. 글별 수익, 조회수, RPM, 단가, 광고 클릭률 등을 매우 적나라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죠.

단! 주소 등록을 하기 전에, 아래 주의사항을 꼭 보세요!! 안 보면 땅을 파며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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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 시, 중요사항!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초반에는 100%가 다음 유입일 겁니다.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다음 유입은 무조건 숫자 주소로 들어옵니다. 이게 뭔 소리냐?

URL 설정 예시 스크린샷

많은 분들이 이런 식으로 포스팅 주소를 문자로 설정했을 겁니다. 근데 이렇게 설정하셨어도, 다음 유입은 무조건 숫자 주소로 표시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가서, 다음 검색창에 키워드 아무거나 치고 들어가서 아무 글이나 들어가 보세요. 무조건 숫자 주소로 표시되어있을 겁니다.

  • https://aaa.com/1 (도메인을 입혀줬을 때)
  • https://ㅁㅁㅁ.tistory.com/1 (티스토리 기본 주소일 때)

이런 식으로요. 문자 주소로 설정하면 원래라면,

  • https://aaa.com/entry/어쩌구-저쩌구 (도메인을 입혀줬을 때)
  • https://ㅁㅁㅁ.tistory.com/entry/어쩌구-저쩌구 (티스토리 기본 주소일 때)

이렇게 보여야 하는데 말이죠. 즉,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다음 유입이라면, 애드센스 보고서 주소 등록해줄 때 숫자 주소 형태를 등록해야 하는 것이죠.

그럼 궁금증이 드시겠죠? 포스팅 주소를 문자로 설정한 사람은 숫자 주소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바로 아래 확인!

티스토리 글 관리 스크린샷

티스토리 글 관리에 들어가서, 글별로 통계를 누르면, 주소창을 보면 맨 끝에 숫자가 보일 겁니다. 저게 포스팅의 숫자 주소인 셈이죠.

그럼 애드센스 보고서에 어떤 식으로 등록을 해야 하냐?

애드센스 URL 입력 예시

티스토리 숫자 주소는 위와 같이 적으셔야 합니다. 여기서 당연히 aaa 부분에는 자신의 주소를 적으셔야겠고, 숫자도 여러분의 포스팅 숫자를 확인해서 넣어야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게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가비아 주소를 입혀서 승인받으셨을 텐데, 그럼 저기에도 가비아 주소 형태로 넣어야 합니다.

이게 뭔 소리냐?

승인은 블로그에 해주는 게 아니라, 주소에 해주는 개념입니다. 즉 가비아 주소를 구매해서 티스토리에 입히면 우리의 블로그는 아래의 2개 주소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 https://aaa.com (가비아 주소)
  • https://ㅁㅁㅁ.tistory.com (티스토리 기본 주소)

즉, 가비아 주소로 승인을 받았으면, 가비아 주소에서만 광고가 나오는 겁니다. 근데, 가비아를 입히더라도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보이는 모든 주소 형태는

https://ㅁㅁㅁ.tistory.com 이렇게 보여집니다. 즉, 가비아 주소가 아닌 거죠.

https://ㅁㅁㅁ.tistory.com 주소로 승인을 받지 않았다면, 이 주소에서는 광고가 안 나오고 방문자가 100만 명 들어와도 수익은 0입니다..

이건 구글 서치 콘솔이나,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등록할 때도 반드시 승인받은 주소로 해야 합니다.

가비아로 승인받을 건데(받았는데), 가비아 주소를 등록해줘야지, 승인받지 않은 https://ㅁㅁㅁ.tistory.com 주소를 등록하면 망하는 겁니다.

외부 유입이나, 거미줄도 마찬가지겠죠? 제발 승인받은 주소 형태로 해주세요! 안 그러면 자선사업입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ㅜ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니, 헷갈리실 수 있으니 반드시 숙지해주세요.

즉, 가비아 주소를 입혀서 승인을 받았다면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로는 승인받지 않았다면,

애드센스 보고서에 주소 등록할 때는 https://ㅁㅁㅁ.tistory.com/1 주소 형태를 https://aaa.com/1의 형태로 변경해주셔야 하는 것이죠.

aaa에는 가비아에서 자신이 구매한 주소를 넣어야겠죠?^^ 그럼 또 질문하는 분들이 계세요. 티스토리 주소를 어떻게 가비아 주소로 바꾸죠?

그런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https://ㅁㅁㅁ.tistory.com/1에서, ㅁㅁㅁ.tistory 부분을 aaa(본인의 가비아 주소)로 수동으로 변경해준다.
  2. 메모장에 티스토리 주소를 쫙 불러온 다음, ㅁㅁㅁ.tistoryaaa로 변경해주는 기능을 사용한다.
메모장 URL 변경 예시

이런 식으로 메모장을 통해서, 티스토리 기본 주소 https://ㅁㅁㅁ.tistory.com/1 주소 형태를 우리가 가비아에서 산 도메인 (ex: aaa)로 변경해주는 것이죠.

  1. 티스토리 관리자 창에서 프로필 아래, 주소를 누르면 가비아 주소 형태로, 여러분의 블로그 홈 화면으로 들어가지는데
티스토리 관리자 프로필 링크 예시

자신의 블로그 홈 화면에서, 애드센스 보고서에 등록해줄 포스팅을 클릭해서, 주소창에 보이는 주소를 그대로 복사하는 방법입니다.

근데 포스팅 주소를 문자로 설정하신 분들은, 문자 주소로 보여질 거예요.

근데 제가 뭐라고 했죠? 초반 다음 검색 유입은 숫자 주소로 들어온다고 했죠? 방법들은 위에 다 설명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또 궁금하실 거예요. 포스팅 주소를 문자 주소로 한 건 대체 언제 등록해주냐??

티스토리 방문 통계 예시

자 이런 식으로 티스토리 방문 통계를 보면, 네이버 검색, 구글 검색 항목이 보일 거예요. 저기에 숫자가 1명이라도 찍히면, 그때 어떤 글인지 파악해서 등록을 해주는 겁니다!

구글 네이버에 한번 유입이 시작되면, 내가 글을 쓰지 않더라도, 꾸준한 유입과 수익을 가져다주기에 아싸 땡큐!! 를 외치는 시기입니다.

다음 유입이 단타라면, 네이버는 중장기, 구글은 장기 투자입니다.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본질적인 디지털 노마드의 방향성이죠.

암튼 그럼 어떤 글이 구글 네이버 유입인지 알아야겠죠?

자 일단, 구글 네이버에서 유입이 되려면 구글 서치 콘솔이랑,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우리의 주소를 등록해준 상태여야 합니다.

구글 서치 콘솔 및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스크린샷

자~! 왼쪽은 구글 서치 콘솔이고, 오른쪽은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화면입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글이 실제로 유입되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찾았으면, 문자 주소로 등록을 해줘야겠죠?

근데 문자 주소 등록할 때, 주소가 너무 길면 등록이 안 되는 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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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주소 주의사항!

저는 포스팅 주소를 길게 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제 칼럼 글을 보시고, 종종 문자 등록이 안 되는 분들이 있다고 하여 알아보니,

포스팅 주소가 한글 기준 24글자까지만, 애드센스 보고서에 등록되더라구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래 캡처 화면을 봐주세요~

티스토리 포스팅 URL 설정 스크린샷

이 화면은 글을 발행하기 직전의 화면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빨간색 밑줄 표시한 곳을 24글자 이하로 자유롭게 변경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헷갈리실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포스팅 제목이랑 URL 주소는 굳이 같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저 URL 부분은 포스팅 제목대로 자동 설정되는 것이란 점!

여기서 포스팅 주소를 변경할 수 있다는 사실은, 100명 중 99명은 모르셨을 겁니다. 저는 수년간 애드센스 해오면서, 이런 깊숙한 디테일을 정말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정말 행운아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한글 기준 24글자로 하시면 되시고, 대략 여유 있게 20자~21자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길게 하지 말라는 것!

제가 테스트 해보니, 25글자부터는 등록이 안 되더라구요. 띄어쓰기 부분은 자동으로 '-' 이 표기가 되니, 주소 바꿔줄 때 띄어쓰기 부분을 굳이 '-' 이 표시를 해줄 필욘 없더라구요.

정리하자면, 포스팅 제목은 그냥 제목일 뿐입니다. 포스팅 주소, 즉 URL 주소는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하다!

티스토리 문자 주소 예시

티스토리 문자 주소는 위와 같은 형태로 등록해줘야 합니다. 뭔가 주소가 이상하죠?

entry/ 뒤에 원래 한글로 보여져야 하는데, 이상한 꼬부랑 외계어가 다다다 붙어있죠? 이것은 아스키 코드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글 봇은 한글을 인식 못 해서, 이렇게 특수 문자로 한글을 인식합니다. 그래서 문자 주소 형태는 반드시 저 방식대로 적어주셔야, 애드센스 보고서에 등록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저 형태로 입력되는 걸까요?

https://aaa.com/entry/어쩌구-저쩌구

이 주소를 복사해서, 그냥 애드센스 보고서 등록 창에 붙여주면, 알아서 아스키 코드 형태로 바뀝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직접 해보셔야 이해되실 거예요.

제가 지금 알려드리는 것은 무조건 직접 해봐야 이해가 가능한 방법들이니, 꼭! 지금 당장 실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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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보고서 분석 방법

아무튼 위와 같이 포스팅의 숫자 주소와, 문자 주소를 시기적절히 등록을 해줬다면, 하루 정도 지난 후부터 글마다 데이터가 쌓입니다. 그럼 이제 어떤 식으로 분석해야 할지도 알아봐야겠죠?

애드센스 보고서 날짜 선택

일단 이 부분을 선택해서, 오늘 지표를 볼 건지, 7일치를 볼 건지, 30일치를 볼 건지 정하시면 되는데, 맞춤을 누르면, 기간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거 아로스님과 근우 강사님이 유튜브 라이브 때 자주 보여주시는 화면인데, 이제 어떻게 보는 건지 아시겠죠?^^

일단, 저는 오늘 지표를 가장 많이 확인하고, 가끔 30일이나 7일치를 보기도 합니다. 광고주가 요일별로, 평일 및 주말, 요일별, 시간대별로 광고 단가를 조정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어느 특정 날이 단가가 더 셀 때도, 낮을 때도 있거든요. 주식 차트도 하루 단위로 보면, 차트가 막 요동쳐 보이죠? 근데 기간을 길게 설정해놓고 보면, 그 종목의 전반적인 상황과 흐름을 인지할 수 있지요.

즉, 그 글이 한 달 기간으로 봤을 때, 꾸준히 벌어다주는 수익인지, 특정 기간에만 수익이 나는 키워드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죠~ 하루 단위로 보는 거랑, 30일 단위로 보는 거는 나무를 볼 거냐, 숲을 볼 거냐의 차이인데, 어떻게 분석하셔도 모두 정답입니다^^

그러다가, 평소 수익이 안 나는 글이었는데, 어느 날 특정 글에서 수익이 발생될 때가 있습니다! 이땐, 바로 무슨 글인지 파악해서, 그것과 비슷한 걸 또 쓰든가 해서 거미줄(함께 보면 좋은, 내가 쓴 다른 글 링크 삽입) 칠 수도 있겠죠. 한번 내 글을 본 사람은, 이것과 관련된 또 다른 글을 보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즉, 시리즈 형태로 내 글을 계속 보여주는 선순환도 작용합니다. 수익은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이처럼 애드센스 보고서는 모든 지표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지 스스로 움직이게 해줍니다.

정말 재밌지 않나요? 저는 애드센스를 이토록 재밌게 하고 있었답니다! ^o^

이제 아래와 같이 보고서 탭을 가셔서, 아래 보이는 연필 모양을 클릭해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볼 지표만 골라서 선택해주면 되는데,

애드센스 보고서 지표 선택

저는 일단 위와 같이 체크해줍니다.

애드센스 보고서 지표 설명

일단 각 지표에 관한 설명을 간략하게 설명해놓았으니 참고하세요. 이러면 어느 글에서 얼마의 수익이 나왔고, 방문자는 어땠고, 그 글에서 광고는 몇 번 클릭했고, 1클릭당 얼마며, 광고 클릭률은 몇%인지, RPM부터 광고 노출 개수 등 한눈에 다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대단한 지표냐면, 단순히 방문자 많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1명이 들어와도 수익을 내주는 글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진 "URL channels" 항목으로 분석하는 방법이고, 뽀너스로, 제가 유용히 보는 3가지 메뉴도 알려드릴게요.

아래 3가지 메뉴들은, 맨 밑에 있으니, 마우스로 끌어다가 저처럼 올려주세요. 그 이후론 자동으로 이 4개가 맨 위에 보여질 겁니다^^

애드센스 광고 형식 보고서

일단 Ad formats 이란 메뉴인데, 실제 수익이 어떻게 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전면 광고, 디스플레이 수동 광고, 자동 광고 등. 내가 적용하고 있는 광고 유형별 수익을 한눈에 %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단위 보고서

Ad units은 내가 별도로 만들어준, 수동 광고별 수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수동 광고가 수익이 좋은지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해서 좋죠?^^ 수동 광고란, 내가 원하는 위치에 내 맘대로 넣을 수 있는 광고인데, 이쯤에서 광고 클릭이 될 것 같은 곳에, 적절히 넣어줘서, 사람들의 광고 클릭률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죠.

수동 광고는 올인원 강의에 나오는, 궁극의 파쏘나 글쓰기 형식과 함께 사용하면 엄청난 수익을 벌 수 있는 매직을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 아, 수동 광고 만드는 방법은 아백 무료 단톡방에 들어오실 때, 무료로 5일 동안 볼 수 있는 강의에 있으니 참고~

애드센스 사이트 보고서

마지막으로 Sites 항목인데요. 한마디로, 이 애드센스에 등록된 모든 주소별로 수익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구매한 가비아 주소를 포함해, 하위 도메인 사용을 하고 있다면, 하위 도메인 주소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티스토리 기본 주소(ㅁㅁㅁ.tistory.com)나 블로그 스팟(ㅂㅂㅂ.blogspot.com) 기본 주소로 승인받은 주소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우 직관적이죠? 제가 가장 많이 들여다보는 지표이니, 여러분에게도 도움 되는 지표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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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이상을 벌 수밖에 없는 이유

지금 무슨 생각이 드셨나요?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이신가요? 이미 내가 써놓은 글들에서 저렇게 적나라하게 모든 데이터를 다 보여주는데, 아직도 수익을 벌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드시나요?

어떤가요? 제가 여러분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바꾸는 데 성공했을까요?ㅎㅎ

애드센스 진짜 돈이 되는 걸까? 저 수익은 그저 남의 수익일 뿐일까? 하루에 대체 몇 시간 투자해야 하고, 글이 몇 개여야 월 100만 원, 월급 그 이상을 벌 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을 무력화 시켜버릴 정도의, 매우 직관적인 방법이지 않나요?

이렇게 하면서 글을 쓰시면, 직관적으로 수익 우상향을 해낼 수 있습니다. 뭐가 수익이 나는지, 안 나는지 바로바로 그 즉시 확인 가능하니까요!

수익이 나는 건 연관돼서 또 쓰는 거죠~ 이러면 수익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익이 안 오르는 건 글을 안 썼거나, 분석을 안 했다. 둘 중 한가지 일 뿐인 거죠.

어쩌다 얻어걸린 운빨 수익이 아니라, 내가 다양하게 글을 쌓아가고 그걸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고 분석하여, 무조건 수익을 높여보자구요!

애드센스 보고서 포스팅 등록은 총 500개까지밖에 안 된다고 했죠? 근데 이 방법으로 0.3달러 이상짜리로 500개를 다 채우면요?

효율 안 좋은 건 삭제해가면서, 효율 좋은 걸로 채워가는 것이죠^^

우리 이제 목표가 뚜렷해졌다. 그렇죠? ㅎㅎ 이제 돈 못 번다고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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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00개만 일단 그냥 써보자!

제가 늘 단톡방에서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남들이 다 쓰는 것만 쓰지 말고, 자신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경험하는 자신만의 키워드로도 글을 쌓으시라고요.

그런 글을 100개는 써보라고 했죠?

이거 돈 될까? 저거 돈 될까? 재지 말고, 그냥 다 써보는 겁니다. 생각지도 못한 주제에서 수익이 생긴다구요. 그냥 100개는 일단 써보자구요!

아무튼 그렇게 100개 쓰는 동안 위 방법대로 분석하면요?

내가 잘하고 있는지 없는지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겠죠? 더 이상 이 애드센스 진짜 돈 되나요?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저는 이게 모두에게 다 적용되고, 진짜 경쟁 없이 미친 수익을 낼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애드센스로 수익내는 노하우는 다양하게 있지만,

저는 이 방법이 잘 맞더라구요.

그리고, 이 방법은 사실 아백 사이트에서 구독제로 시행하고 있는

월 300 부스터: 쓰면 무조건 돈 되는 키워드를 매일 받아보는 구독 서비스

위 시스템과 관련이 깊습니다.

월 300 부스터는, 개발자 출신 아로스님이 수개월간 연구 끝에 만들어낸 시스템인데요. 매일 제공되는 키워드들은 실제로 월 300만 원 버는 고수익자들이 쓰는 키워드들 입니다.

저도 무료 체험 30일 신청해서, 한 달 동안 들여다봤는데, 진짜 생각지도 못한 키워드가 돈이 되는구나를 알 수 있었는데요.

월 300 이상 버는 고수익자들도, 자신만의 경험을 토대로 그 키워드를 발굴해낸 것일 겁니다.

그걸 아로스님은 엄청난 개발 지식으로 시스템으로 만든 것이지요.

아무튼 그런 돈 되는 키워드를, 여러분 각자의 삶에서도 직접! 발굴해 보자는 겁니다!

하루 방문자 3명짜리 글에서 2달러를 벌 수 있는 글을 말이죠..(실제 제 글 데이터)

단순히 산수로 계산해 볼까요? 이런 글 100개면?? 월급 이상을 뛰어넘게 되는 것이죠.

참고로 제가 이슈 글 쓴 것 중, 일주일 동안 매일 5000명 ~ 만 명이 들어와서 매일 10~20달러씩을 벌어준 글이 있었고,

내가 경험하며 알게 된 1개의 글에는 방문자가 고작 3명이었는데 매일 1~2달러를 벌어주는 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글을 쓰실 건가요..?

둘 다 써야죠^^ 어쨌든 둘 다 수익이 났으니까ㅋ

근데 어느 곳에 비중을 둘 건지 스스로 정해보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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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없이 돈 복사하는 법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특정 키워드를 알려드리지 않는 이유가 있는데, 여러분의 경험 속에는 저보다 더 돈 되는 키워드가 마구마구 떨어져 있을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각자 개개인의 한계를 긋고 싶지 않아서랄까요?! 여러분의 살아온 환경과, 삶은 매우 소중하거든요.. 즉, 각자의 경험은 전부 돈이 될 자산이라는 거죠.

그래도 어떤 걸 써야 할지 몰라, 키워드 줍줍을 하는 건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ㅋ

근데 그걸 아셔야 해요! 벤치마킹과, 그저 단순히 키워드 뽀려다 쓰는 건 엄연히 다르다는 점!

내 일상 경험에서 키워드를 찾는 습관을 들여야, 재밌게 해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 암튼 본질! 저는 그 본질을 중요시합니다. 본질만이 롱런의 지름길이라고 확신합니다.

꼼수는 잠시뿐이란 걸.. 명심하세요.

  • 자신만의 데이터를 만들어가세요!!!!
  • 그중 옥석을 발견하세요!!
  • 그리고 그걸 확장하세요!!! "돈 복사"입니다.

너무 간단한 이치입니다. 장사도 다 똑같잖아요. 주력으로 잘나가는 상품에 집중하는 거 이거 너무나도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어떤 게 주력일지 모르니, 초반에 우리는 다양한 글을 최대한으로 써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하루 매일 0.1, 0.01, 0.001 그냥 이렇게만 버는 겁니다. 냉정하게.. 요..

요즘 어떤가요? 뭐가 돈 되는지 모른 채 그냥 주구장창 AI가 써준 글들만 양산해 대고 있습니다. 물론, AI를 활용하는 건 대찬성입니다. 초안 정도는 활용하되, 내 관점이나, 경험, 생각을 첨가해서, 사람이 읽을만하게 각색해주면 최고~

그리고 올인원 들으시는 분들은, 모든 스킬들을 글에 녹여내면 수익은 더 뻥튀기 되겠죠. 행동이 될만하게 버튼도 넣고, 수동 광고도 적절히 넣으면서.

올인원 궁극의 필살기, 파쏘나 글쓰기로 사람들의 심리를 건드려주는 글을 쓰면 금상첨화! 그냥 다 활용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배운 모든 것들을요!

정리할게요.

  1. 자신만의 경험하는 글을 다양하게 쓴다.
  2. 100개는 진득허니 쓴다.
  3. 그중 돈 되는 걸 발견한다.
  4. 연관되게 쓰든, 글 형식을 복제하든, 거미줄(함께 보면 좋은 글 링크를 달아서 계속 내 글을 보여주는 것)을 친다.

이 방법이 얼마나 대단한 방법인지는 스스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0.3달러짜리 글을 100개 쓰면 한 달 100만 원이라는 게 이래서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글 1개에서 하루 수익이 0.3달러 이상 나오는 글은 좋은 글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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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경험글이란 게 대체 뭔데?

그럼 대체 어떤 경험 글을 써야 할까요? 그리고 왜 고단가 키워드(대출, 보험, 성형, 카드)가 아닌 경험 글이냐? 그거 돈 되는 거 맞어?? 하실 텐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찰떡입니다.

경험 글은 이슈처럼 단발성으로 사그라들지 않을뿐더러, 방문자는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누적 복리 효과가 작동됩니다. 이런 글을 쌓아가시면, 구글 네이버에도 유입이 점차 많아집니다.

자신이 경험하는 글들은 보통 방문자가 많지 않을 거예요. 근데 오히려 이게 여러분에게 더 보탬이 됩니다. 너도나도 쓰는 핫한 키워드로 상위 노출되면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지만, 방문자들의 체류 시간이 짧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경쟁이 세다 보니, 글이 금방 밀리기도 합니다.

뭐 외부 유입(내 글을 온라인상의 모든 곳에 홍보하러 다니는 행위)을 잘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트래픽과 수익을 내기도 하지만,

외부 유입 한번 해보신 분들은, 그렇게 썩 만만한 일이 아니란 걸 아실 거예요. 고수익을 비교적 단기간에 내볼 수 있는 만큼, 처해지는 다양한 리스크가 있어서인데요. 그런 리스크를 미리 알고, 감당하고 대응하는 걸 즐기는 분들이 외부 유입을 잘하시더라구요.

아무튼, 자신의 경험하는 글들은 경쟁력이 약해서, 글 1개에 하루 방문자가 10명도 안 되더라도 그 10명이 내 글을 꽉꽉 끝까지, 읽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왜?

그냥 남들이 양산해대는 그저 그런 글을 쓴 게 아니고, 사람들에게 도움 되라고 쓴 나만의 독창적인 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제가 쓴 글을 읽는 것처럼요. 제가 이 글을 쓰는 것 또한, 애드센스로 실질적인 수익을 내는 "경험"을 있는 그대로 쓴 글이니까요.

여러분은 아마 제가 쓴 글을, 한 글자 한 글자 곱씹으며 보고 있을 겁니다.

근데 경험 글 쓰라고 했다고, 이렇게 저처럼 너무 정성 글까진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상위 노출 하려고 쓴 게 아니라, 여러분이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가 효과 봤던 방법을, 생 날 것 그대로 말하는 대로 다 적어서 그런 것이니, 또 힘 빠져 계시지 마시구요^^

그냥 공백 제외 1500자 정도로, 그 1500자 안에 사람들에게 도움 될만한 정보를 내 경험과 관점을 녹여서 쓰기만 해도 완전 굿!!

글 쓰는 시간 오래 걸린다고, 너무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즐기세요! 그냥 하는 겁니다. 지금 이 글이 1개.. 2개 쌓여, 머지않아

내 인생을 바꿔준다 암시하십쇼~^^ 실제로 그렇게 되는 거니까요! 이건 저를 믿으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은, 왜 이 방법이 돈을 벌 수밖에 없는지 이미 느껴버리셨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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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

아무튼, 방문자가 적은 게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요즘 애드센스가 광고주 보호한답시고 애드센스 승인받으신 초보 블로거 분들에게, 광고 게재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요. 이건, 너 초반인데 방문자가 왜 이렇게 많어? 근데 체류 시간이 왜 그 모양이야? 하고 주시하면서, 광고주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광고 송출 개수를 확 줄여서 수익이 반 토막 십 토막 나게 만듭니다.

왜?

구글은 광고주 덕분에 먹고 사는 기업입니다. 그것도 광고 검색 서비스 세계 1등이요.. 그래서 무의미한 방문자를 백날 끌어들여봤자. 오히려 독이 됩니다.

방문자가 글을 읽다가, 광고를 보았을 때, 자신에게 도움 되는 정보라고 느끼면 클릭을 하고 그 클릭으로 인해 우리 애드센스 블로거들이 수익을 벌게 되는 시스템인데,

많은 방문자가 들어는 오는데, 10초도 안 돼서 휙 나가버리고, 광고 클릭도 인위적으로 해버리고 그런 게 계속 누적되면, 애드센스 입장에선 좋게 볼 리가 없죠. 일단 애드센스는 블로거를 보호하진 않습니다. 무조건 광고주를 보호합니다.

광고주의 피해는 결국, 세계 1등 기업 구글에 손해를 끼치는 행위니까요.

그래서 무의미한 트래픽(방문자), 무효 트래픽, 체류 시간 낮은 글만 있는 블로그에게는 광고 게재 제한(일명: 광제), 무효 트래픽 광고 정지, 최악의 경우 영구 해지까지 되어버리는 것이죠.

외부 유입 비중이 높은, 블로거들이 겪는 리스크도 사실 이것과 관련이 깊습니다. 검색해서 내 글에 직접 들어온 방문자랑, 외부에 링크를 홍보해서 들어온 방문자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물론 그 글의 퀄리티가 정말 좋다면, 문제없지만 외부 유입 특성상, SEO(검색 엔진 최적화)에 맞게 글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오로지 수익만을 위한, 글쓰기 형태일 때는

체류 시간 낮은 방문자가 계속 누적되면서, 애드센스 계정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외부 유입을 하려면, 검색 유입이 하루 500~1000명 정도는 탄탄히 받쳐줄 때 해보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검색 유입은 아무래도, 방문자가 직접 내 글에 들어온 것이고 상위 노출 하려고 쓴 글이기 때문에, SEO에 맞게 정성스럽게 썼을 것이기에

짧게 휘갈겨 쓴 외부 유입으로 들어온 방문자보다 체류할 시간이 확 높아집니다.

그래서 외부 유입 글은 오히려, 더 정성을 들여서 써야 한다는 게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그리고, 경험 글 위주로 쓰면 좋은 이유가, 다음 저품질(다음 유입이 끊어지는 현상) 예방에도 좋습니다.

애드센스가 쓰잘데기없는 무의미한 방문자를 싫어하듯, 다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무 글도 없는 블로그에 남들 다 쓰는, 지원금이나 이슈 글만 양산해대면 높은 확률로 다음 저품질이 걸립니다.

제가 청년 월세 지원금이라는 키워드를,

  1. 하루 500명 들어오는 블로그와
  2. 갓 새로 만든 블로그에

동시에 적어봤거든요? 1번은 바로 상위 노출이 되었고, 2번은 바로 저품질이 되었습니다. 무얼 의미할까요?

저는 두 군데 모두 양질의 글로 적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냐면, 다음 입장에선, 1번 블로그를 가치 있다 판단한 것이죠.

결론적으로, 아무 글이 쌓이지 않은 신생 블로그에 남들이 다 쓰는 상업적인 지원금, 이슈 되는 핫한 키워드

이런 것들만 쓰다 보면 높은 확률로 저품질이 되거나 최적화가 풀려버리는 증상을 느꼈습니다.

왜?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고, 별 특별할 게 없는 포스팅이라, 방문자는 많지만 질이 떨어져서 체류 시간이 굉장히 짧은 거죠.

물론 저의 상황을 일반화 할 순 없겠지만, 몇 개의 블로그 더 테스트 해본 결과, 평소에 꾸준한 유입과 탄탄한 체류 시간 누적이 받쳐준 블로그는, 다음이 좋아해 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남들이 다 쓰는 주제. 알지도 못하면서 돈 된다길래 그저 그런 짜깁기성 글만 쓰지 말고,

블로그를 블로그답게 탄탄히 키워나가는 방향으로 접근해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내가 경험한 나만의 경쟁 없는. 나만의 독식 키워드!가 되는 거니까요~

근데 뭐 이렇게 하더라도, 저품질 및 최적화가 풀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확률을 굉장히 줄여줄 수 있습니다.

저품질이나 최적화 풀림 된 블로그들은, 외부 유입이나 거미줄로 활용하다 보면 구글 및 네이버에서 들어오기도 하니, 나름대로 활용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근데 최대한 저품질 없이 다음 유입을 롱런하고 싶다면, 나만의 경험하는 글을 계속 쌓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하루에 500명 이상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었을 때 보험, 성형, 수술, 카드, 지원금, 초핫 이슈 키워드 등 다 써봐도 문제없었습니다.

제 뇌피셜이긴 하지만, 제 탄탄한 블로그가 예를 들어 100점짜리라고 쳤을 때, 위에 나열한 상업성 및 이슈성 키워드를 썼을 때 -1점이 되는 거랄까요?

내 블로그 상태는 현재 100점이니까. 99개의 글을 저런 글으로 써도 문제가 없게 되는 거죠. 근데 계속 이런 글만 쓰는 게 아니니까. 제 블로그는 120점.. 150점.. 뭐 이런 식으로

점점 성장하는 거죠. 그 상태에서 상업적인 키워드나 이슈 키워드를 다뤄도 계속 문제가 없는 거겠구요.

아! 근데 제 경우, 대출 키워드는 바로 저품질 걸리더라구요 ㅋㅋ 어느 날 다음 유입이 하나도 안 들어오길래, 봤더니만 저품질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초보 시절이라 부랴부랴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대출 쓴 거 지웠으니까 다시 살려달라!고 했더니, 몇 시간 만에 바로 풀어줬습니다.

이처럼, 저품질 걸렸을 때 책 잡힐 게 없이 당당한 상태를 평소에 유지한다면 고객센터에서도 바로바로 풀어줄 것입니다.

최대한 다음과 상생하려면, 대출 글은 쓰지 않는 걸로^^ 근데 대출 글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경험하는 일상생활 속에 돈 되는 키워드가 우수수 떨어져 있으니, 꼭 다 써봐야 한다는 점!

근데 처음에 어떤 걸 써야 할지 모를 땐, 이슈나 지원금 키워드로 유입과 수익을 내보는 맛을 느껴보는 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슈나 지원금 키워드는 경쟁이 센 대신에, 한번 상위 노출되면 다음 유입으로도 짜릿한 수익을 내볼 수 있기 때문에. 초반 동기 부여 목적으로 좋긴 합니다(돈이 벌리는 것 자체가 동기 부여)

근데 이슈 및 지원금은 초반에 쓰게 될 시, 저품질 걸릴 리스크가 있다고 했으니, 이 부분은 선택해야겠죠?

  1. 작렬히 수익 내고, 작렬히 전사하고, 다른 블로그로 반복하는 방향으로 가볼 건지.
  2. 자신만의 경험하는 키워드도 적절히 섞어서 탄탄하게 구글 네이버 유입을 노리는 방향으로 가볼 건지.

근데 이슈나 지원금은 경쟁이 세서 상위 노출이 힘들 순 있어요. 근데 저품질까지 당하면 속상하겠죠? 이런 경우에는 네이버 지식인같이 온라인상의 모든 곳에 내 글을 홍보하러 다니는 외부 유입 전략을 펼쳐도 되겠지요.

어떻게 운영할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길게요.

제가 말하는 본질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구글 생태계를 지켜주면서,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줌과 동시에, 우리는 돈도 버는 모두가 WIN-WIN 하는 그 자체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방문자가 많으면 무조건 안 좋다고 말하지 마시구요!ㅋ 정확히는 유의미한 방문자가 많으면 좋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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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게재 제한(광제)일 때 유일한 해결책

아무튼 광고 게재 제한이든, 이런 페널티에 걸렸을 땐 별다른 방법이 없고, 꾸준하게 글을 써서, 안정적이고 꾸준한 방문자와 체류 시간을 유지시켜주면 됩니다.

그렇게 광고 게재 제한이 풀리고 나면 그동안의 쌓아온 글로 인해, 블로그에 하루 몇십 명밖에 안 들어오더라도 한 명 한 명이 내 글을 성의 있게 봐주기 때문에 체류 시간도 누적되고, 이로 인해 광고 단가도 점점 높아지게 됩니다.

이런 글들은 구글 네이버에서도 좋은 글이라 판단하여, 노출을 시켜줍니다. 구글 네이버 유입이 시작되면, 글을 매일 쓰지 않아도, 꾸준한 유입과 수익이 발생됩니다.

이런 글들을 하나하나 쌓아가면, 그래서 추후에는 글을 쓰지 않아도 놀러 다니면서, 하고 싶을 때만 일을 하며, 하고 싶지 않을 땐 아무것도 안 하는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돈도 돈이지만, 사실 시간을 내 맘대로 자유자재로 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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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의 시작

저는 회사를 다니지 않기에, 애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일어나서 날씨가 좋으면, 아내에게

강원도 콜?

코올~!

하고, 그냥 강원도로 떠났더래요. 작년 2월엔 너무 추워서, 여름 날씨를 즐기기 위해, 사이판도 바로 다녀와버렸구요.

단순히 제 인생을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수익이 유지되는 이 애드센스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 들어보셨죠? 제가 아직 제 기준에는 경제적 자유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시간을 얼마든지 내가 스스로 쓸 수 있다는 것에 매우 큰 만족감이 있습니다.

이렇듯, 여러분이 원하는 각자의 모습대로, 앞으로의 삶이 바뀔 건데 이걸 안 한다??

100개 정도는 솔직히 쓰자는 겁니다. ㅋ

그건 나만의 데이터고, 나만의 꿀통 키워드가 될 테니까요.

경쟁 없이 독식해보자구요. 여기서 외부 유입까지 펼치면 +@ 수익 나는 건 당연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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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할까?

그럼 대체 무슨 경험 글을 어떻게 쓰냐구요?

  1. 우리 동네 버스 시간표가 바뀐 게 있다? 그걸 관련 지역 네이버 밴드나, 오픈 카톡 창에 뿌리면 되겠고. 지역별 관련 네이버 카페에 뿌리면 그게 광고일까요? 정보일까요? 당장 버스 시간표 바뀐 걸 모르면 내일 회사 지각하는데? (실제 글에도 이런 손해를 부각 시켜주면 좋죠)
  2. 가을 모기가 너무 많아서, 박멸 퇴치하는 방법을 쓴다면? 해충 박멸 광고가 나와서 수익을 내줍니다.
  3. 올해 건강 검진 하는 홀수 해네?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적어볼 수 있겠고.
  4. 이사를 가야 하는데, 견적 비교를 하느라 일일이 찾아볼 거겠죠? 그럼 그런 것도 그냥 쓰는 겁니다. 과정을요.

구글 광고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굉장히 근접한 것들을 광고로 실어줍니다. 그래서 일상 경험이 돈이 된다는 것이구요.

이제 고개 들고 주변을 둘러봐 보세요. 다 포스팅 주제로 보일 겁니다. 가리지 말고 다 써보셔야 해요. 그걸 애드센스 보고서에 등록하고 지켜보는 게 전부입니다.

딱 이것만 해보자구요~!! 우리..

사실 이 애드센스 보고서는 외부 유입 할 때도 좋아요. 바로바로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알려주니까요. 특정 키워드 단가를 확인해보기도 좋지요.

돈 된다길래, 시간은 계속 할애하는데, 뭐 어느 정도 써야 월 100만 원 이상 벌 수 있는 건지. 시간은 얼마나 투자해야 현실적인 수익이 가능한가요..

이런 질문들이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너무 추상적입니다..

그저 그냥 내가 경험하는 걸 하나씩 쌓아가 보세요. 그게 1일 1포든, 3일 1포든 1주일에 1포든 상관없습니다.

시간 여건이 되시면 박리다매 형식으로 하루에 10개 이상 포스팅 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이건 자신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양을 정해보세요. 목표와 함께요! 이뤄야 할 목표가 뚜렷할수록, 더 빨리 수익 우상향을 하게 되실 겁니다. 급하지 않다면, 천천히 가보셔도 됩니다.

각자의 페이스를 지켜주세요. 우린 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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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후 독학의 현실적인 방향성

우선 매주 화요일마다, 저녁 7시에 아로스님 유튜브 라이브도 있는데,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아백 단톡방에 링크 올라옴)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돈이 되는지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해보시면서 아백 홈페이지든, 각자 계시는 아백 유/무료 단톡방에서 모르는 거 질문도 하고요~ 그리고 아래 사항대로 다 써보는 겁니다.

  • 사소하지만 알게 된 정보들,
  • 지역별 동네별로 있는 플래카드,
  • 아파트 엘베 공지사항.
  • 나라에서 시에서 날아오는 우편물 등

이런 거 저런 거 다 써보는 겁니다.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키워드를 발굴했다면, 다른 사람은 이 키워드로 어떤 내용을 다뤘나, 구글 네이버 다음 등 상위 노출되고 있는 글들도 참고해보는 거죠.

그리고 그런 내용을 참고해서(베끼는 게 아닙니다) 각색도 하면서 나만의 멋진 관점도 담아내는 거죠.

AI 요즘 글 잘 써주니, 초안 정도는 뽑아서 내 관점과 생각을 담아 독창적으로 각색해보기도 하구요~

내가 경험한 것이니, 내가 더 잘 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요^^

그럼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봐야 합니다.

  • 월 100만 원을 벌려면, 난 지금 무얼 해야 하는가?
  • 그럼 오늘은 뭘 해야지?
  • 이렇게 세부적으로 쪼개서, 사소하더라도 하나씩 실천해보면서
  • 작은 성공을 경험해보세요~

무시무시한 힘을 갖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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